Christo Con Migo !
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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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일인
작성일 2005-06-30 (목) 07:54
ㆍ조회: 1824  
부부 = 여자는 이런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.

1. 못생겼어도 사랑해 주는 남자
"아름다움이 여성의 생명이다"라는 말은 일리가 있다.
그렇다면 모든 여자가 다 미인은 아닐텐데, 이런 경우 시집을 갈 수 없단 말인가.
얼굴이 조금 못생긴 축에 들어도 자기를 예쁘다고 봐주면서 사랑해 주는 그런 남자가 바로 결혼해야 할 남자다.
얼굴에 무슨 흠이 있어도 없는 것처럼  생각하고 늘 자기를 사랑해 줄 수 있는 그런 남자를 만나야 한다.
남자가 돈이 많고 학벌이 좋다고 팔려 가듯 시집을 가 버리면 얼마 안지나 문제가 온다.


2. 이해심이 많은 남성
자신이 좀 잘못해도 이해하고 조그만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주는 그런 남자는 진정한 의미에서 여자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다.
살림살이를 좀 잘못해도 이해함과 동시에 함께 협 력할 수 있는 남자다.
어떤 일을 잘못 처리해도 화는 커녕 함께 아파하면서 오히려 격려해 줄 수 있는 그런 남자를 여자는 원한다.


3. 사랑을 즐길 줄 아는 남자
무뚝뚝하고 무감각한 남자처럼 답답한 사람이 있을까.
차리리 말뚝하고 살면 살았지 저 사람 하고는 죽어도 못살겠다고 말하는 것을 듣는다.
평생 함께 살아도 사랑의 표현 한 번 제대로 못 하고 직장에서 귀가 하자마자 신문이나 펴놓고 있는가 하면 텔레비전을 몇 시간 뚫어져라 보다가 소파에서 코를 골고 잠이나 자는 남성은 안된다.
사랑을 즐길 수 있는 남자는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다.
직장에서 돌아올 때 꽃을 사 들고 들어오는 남자, 사랑의 포즈를 취해 주는 남자, 함께 낙엽을 밟으며 산책을 청하는 남자, 생일을 기억하며 촛불을 밝혀 주는 남자, 부인이 좋아하 는 색깔로 커튼을 바꿔 주는 남자, 이렇게 실제적으로 사랑을 즐길 줄 아는 남자를 택해야 결혼 생활이 행복할 수 있다.


4. 매력적인 남성
외모가 매력적인 사람은 바람둥이가 되기 쉽다.
그 남자가 매력적이라고 내가 느꼈다면 다른 여자들도 그렇게 느낀다.
남자들이 결혼 생활을 하다 보면 매력적인 외모로 인해서 잘못되는 경우도 있다.


5. 가정적인 남자
위 네 가지에 합격한 남자라도 가정적이지 못한 남자는 아직도 합격선에 이르지 못하는 것이다.
어떤 이는 술, 도박, 바깥 친구들을 너무 좋아해서 가정은 아예 없는 듯 생활하는 사람들도 많다.
그러나 가정적인 사람은 직장이 끝난 후 특별한 볼 일이 없으면 제 시간에 집에 딱 도착 한다.
집에는 부인이 있고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다.
들어올 때 부인이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군것질 거리를 사 가지고 들어오는 남자는 더욱 만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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