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risto Con Migo !
   
나는 나 Who am I 60 Verse Peace in storm !!! ^^
새롭게 사진을 올려 봅니다 !
Be joyful always; pray continually;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, for this is God'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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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0*70 나의 연필 희미한 자국 이미지
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
얼마전에,
사실 언제 어디서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
어렴풋한 기억으로는
어느 카페에 가서 동영상으로 들은 기억이 납니다.
아마 9월 초 쯤 되었을 것입니다.

이 찬양을 듣고 너무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.
주체 할 수 없는 눈물 말입니다.

마침 내 자신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을 때
이 찬양을 들어서 그런지
그 은혜와 감격은 더욱 나에게 크게 다가왔습니다.

이 곡에 대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
우리가 잘 알고 있는 "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"이라는 찬양을 듣고 그 은혜에 감사해서 답가로 만든 노래입니다.
악보와 동영상은 제 홈페이지에 오시면 보시고 프린트 하실 수 있습니다.
http://cappella.kehc.org
[Music Cup] 16번에 있습니다.

===
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
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라는 걸


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함을 감사하고 있습니다.

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은
항상 날 향하고 있었다는 걸


생각해 보세요,
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날 향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.
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말입니다.
도대체 내가 무엇이관데...
내가 무엇이관데...
생각하고 생각해도 보잘 것 없는 나를 향해
태초부터 지금까지 바라보고 계실까...

고마워요 그 사랑을 가르쳐준 당신께
주께서 허락하신 당신께


그 사랑을 가르쳐준 선배에게 감사의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.
그 사람은 다름아닌 주님께서 허락하신 사람이라는 것입니다.
지금도 내 주위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분이 있을 것입니다.
그 분은 끊임없이 하나님의 사랑은 나에게 전해주고 있을 것입니다.
단지 우리가 느끼고 있지 못할 뿐입니다.
지금 바로 당신 옆에 있는 분을 보십시요.
가족이든 친구든 누구든.
오늘도 그 사람을 통해
하나님은 나에게 자신의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.
그것을 충분히 누리며 사시기를 원합니다.

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더욱 섬기며
이제 나도 세상에 전하리라

그 사랑을 가르쳐준 사람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더욱 섬기겠다는 다짐과 더불어
이제 자신도 그 사랑을 세상에 전하리라는 다짐까지 하고있습니다.
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더욱 섬기시기 바랍니다.
예수님께서도 우리의 발을 씻기시면서 까지 섬김의 모습을 보이셨습니다.
그리고 우리보고 섬기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.
(막 10:43-45)

사랑을 받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
이제 그 사랑을 세상에 전하고 나누어줘야 할 것입니다.

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그리고 그 사랑 전하기위해
주께서 택하시고 이 땅에 심으셨네

주님께서 우리를 택하셨습니다.
12 제자를 택하신 것처럼 주님께서 우리를 택하셨습니다.
우리는 택함 받은 자들입니다.
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난 것 뿐 아니라
그 사랑을 전하라고
복음을 전하라고 이 땅에 심으셨습니다.
심으셨다는 것은 희생을 말합니다.
내가 죽어야 한다는 말입니다.

내가 죽을 때
열매는 맺습니다.

그래서 하나님은
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
우리를 택하셨습니다.

이 글을 저의 카페와 채널에 올린 글을 다시 이쪽으로 옮겼습니다.
제 카페와 채널은
http://www.stui.net 서울신학대학교 포탈 사이트에 있습니다.
가입하시고 들어오시면 저의 카페와 채널에 오실 수 있습니다.


방금 백지연의 '우리시대'에서 방영된 내용을 얼핏 얼핏 보았다.
(이 글을 쓰느라고 제대로 못 봐서 수양 딸의 이름을 못봄)
아마 한국에서는 오래 전에 방영되었을 것이다.
유영수씨, 그 분은 자신의 어린시절을 기억하고
이제는 베트남 소녀를 수양 딸로 삼아 그 은혜를 보답하고자 하는 것이고
그의 바람은
이 소녀가 성장하여 다시 또 누군가를 이렇게 돌봐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.
세상에서도 이렇게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는 사람이 있고
또 열매는 계속해서 맺혀지고 있다. ============================ 복구된 자료라 정확한 날짜가 없어져 버렸다.. 백지연의 우리시대...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라는 찬양이 나온 후 인 것을 보면 언제일지 알 수 있으려나?? 에휴.. 그래도 올려야지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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